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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분야 h/w 회로설계(전장 분야) 질문
26살 취준생입니다. 저는 반도체 후공정 기업에서 전장설계 분야와 cs업무 두 가지 직무를 수행했습니다. 그리고 퇴사하여 다시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공고 중에 반도체 장비 회사에 h/w 회로설계(전장설계) 분야가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지금 채용 현황이 단순 cs분야만 채용하는 추세인가요. 아니면 회사 내에서 h/w 회로설계 분야가 인원이 적게 필요하기에 안 뽑고 있는건가요
2026.02.2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최근 반도체 장비사는 불황·투자 축소 영향으로 CS(고객대응·셋업·유지보수) 채용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매출과 직결되고 즉시 투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H/W 회로·전장설계는 신제품 개발 시기에 맞춰 소수 정예로 채용하거나 수시·경력 위주로 뽑는 경우가 많아 공고가 적게 보입니다. 예를 들어 원익IPS, 세메스도 설계는 프로젝트성 수요가 큽니다. 추세라기보다 “필요 인원 규모 차이”에 가깝습니다. 전장 경력은 유지하되 CS 병행 지원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반도체 장비 업계의 채용 현황에 대해 명쾌하게 답변해 드릴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회로설계 인력을 안 뽑는 것이 아니라 채용 주기와 인원 규모의 차이 때문입니다. 인원 비중의 차이: 장비 회사는 제품의 유지보수와 설치를 담당하는 CS(Customer Service) 엔지니어가 조직의 다수를 차지합니다. 반면, 회로설계(H/W)는 한 번 설계가 완료되면 대규모 충원이 자주 발생하지 않는 '소수 정예' 직무입니다. 공고 빈도: CS는 퇴사나 라인 증설에 따른 상시 채용이 많지만, 설계직은 결원이 생기거나 신규 프로젝트가 시작될 때만 공고가 올라오므로 상대적으로 찾기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직무의 성격: 최근 장비 회사들은 완전한 신규 설계보다는 기존 회로의 최적화나 CS를 겸한 기술 지원 형태의 인력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지금처럼 CS 공고만 보인다면, 중견·대기업의 정기 공채를 노리거나 '제어설계' 또는 '전장설계' 키워드로 검색 범위를 넓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6살이시면 나이 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니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반도체 장비 분야의 하드웨어 설계는 연구소 중심의 소수 인원으로 운영되기에 장비 대수만큼 인력이 필요한 CS 직무보다 공고가 적은 것이 일반적입니다. 최근에는 신규 개발보다 기존 장비의 효율 증대에 집중하는 흐름이 있어 설계 인력을 보수적으로 채용하고 있으니 제어설계나 시스템 설계 등의 유사 직무까지 범위를 넓혀 공고를 확인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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